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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옛날 그림들을 좀 올려보고 갑니다. 자기 그림에 너무 무의식했지만 지금은 순수함이라고 할 수 있는 오로지 즐기는거에만 몰두했던 어릴적의 그림들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. 지금은 눈만 높아져서 정말 중요한걸 먼저 생각하고 실천하기 이전에 이상(정말 이상인지 모르겠지만)에 너무 다가가고싶은 욕심에 있어보이는 척을 마구 하려던 어린 날들이였습니다. 오히려 그것이 더 어린 모습이였는데... 이제는 먼저 솔직해지는 것과 동시에 그 솔직함이 목적이 될 수 있는 진정한 목표의식을 갖춘 사람이 되고 싶네요.. 그리고 정말 성장해가는 어른이 되어야지요.. 더더욱 성실해지고말이죠... 그럼 아직 2일 남았지만 곧 입대라서 ㅎㅎㅎㅎㅎㅎㅎㅎㅎ 별 탈 없이 성숙해져 돌아오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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