드디어 곧 있을 유격을 마치고 9월 5일에 첫 휴가를 나간다.휴가나갈 생각을 하니 위병소 온도 36도임에도 불구하고 나는 끄떡없더라. 이 기세로 유격까지 돌진하자.잠깐이겠지만 가족들과 그들이 있어 아름다운 바깥세상으로 어서 몸을 던져버리고싶다. 이놈의 더위와 함께 ㅡㅜ